테니스화 나이키가 답이다

저는 늦게 테니스에 입문한 테린이입니다.

2년여전 우연한 기회에 새로운 스포츠를 배워보고 싶은 마음에 지하세계(?)로 테니스에 입문했었어요. 회사 근처의 두개 반코트를 갖춘 실내 레슨장에서 시작했었습니다. 일주일에 2~3회씩 4개월쯤 레슨을 받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서버 넣는것 빼곤 기본적인 자세만 배웠습니다.

때마침 영국에 유학을 다녀온 학교 동기가 주말에 서울 근교에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테니스장에가서 몸도 풀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아무 생각없이 테니스 라켓을 들고 집을 나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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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는 영국에 있었던 2년동안 테니스를 체계적으로 배워서 거의 준 프로 수준으로 변신해 있었습니다. 매일 쳤답니다. 잘 치더군요~. 상당한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그 다음날 테니스 용품의 성지, 동대문으로 가서 장비를 구입하였습니다.

자세한 입문 과정은 다음에 다루겠습니다.

지금 부터는 테니스화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나이키 테니스화

여하튼 그때부터 주말마다 테니스를 치는데, 신발이 문제였습니다. 늦은 입문이다 보니 젊은 친구들처럼 몸이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특히 3시간정도 치고 나면 무릎이 많이 시큰거렸습니다. 주변에선 신발을 바꿔보라고 조언을 해 주었습니다.

테니스가 관절을 주로 사용하는 격한 운동이다 보니 갑작스런 턴이나 빠른 움직임에서 동작을 잘 잡아주는 신발을 신어보라고 했습니다.

처음엔 헤드 브랜드 신발로 시작했습니다. 치수가 잘 맞았지만 쿠션감이 많이 없었어요. 여전히 아팠습니다. 그래서 또 추천을 받아 아디다스 신발을 사봤습니다. 만족스럽긴 했는데 발볼이 작아서 꽉끼고 쿠션이 약해서 그런지 무릎 통증이 가시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차에 와이프가 제 생일에 선물로 테니스화를 사준다기에 지인의 추천으로 사고싶었던 나이키 신발을 구입했습니다. 평소 째려보고 있었거든요. 구입 전에 영등포 타임스퀘어 나이키 코너에 가서 신어보았습니다.

나이키 테니스화 위

직원이 테니스 전용이라고 했는데, 쿠팡에서 검색해 보니 베드민트화 탁구화라고 되어 있네요. 테니스화는 모든 스포츠화 매장에서 판매하지 않습니다. 직접 신어보고 구입하려면 검색을 해서 어느 매장으로 가야 하는지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나이키 테니스화 및

제가 생각하는 이 신발의 장점은 1. 누구나 인정하는(특히 젋은친구들이 좋아하는) 나이키 브랜드 2. 신발 밖깥쪽에서 꽉 조여주는 풋프레임 3. 미끄럼 방지 헤링본 밑창 4. 오래신어도 편안한 쿠션감 5. 너무나도 예쁜 디자인이라 할 수 있겠네요.

나이키 테니스화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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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편하고 만족하니까 신겠죠?

테니스화가 고민이시라면 한번 경험해 보세요.